다이아, 美 뉴욕 타임스퀘어 장식…‘우우’ 음악방송 1위 ‘한류돌 입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다이아가 지난 24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건물 옥외 전광판을 장식했다.

다이아는 지난 24일 오전 8시부터 25일 오전 8시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의 건물 LED 전광판을 장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건물 LED전광판에 공개 된 영상은 다이아가 ‘더쇼’에서 1위를 수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우우’ 무대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 다이아의 1위 감동이 뉴욕까지 전해졌다.

다이아, 美 뉴욕 타임스퀘어 장식 사진=엠비케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다이아는 최근 데뷔 1066일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치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다이아는 약 1년여만의 긴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며 활발한 음악방송을 이어나가고 있다.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수많은 예능까지 섭렵하며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한편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제니, 정채연, 예빈, 은채, 주은, 솜이)는 지난 9일 네 번째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Summer Ade)’의 타이틀곡 ‘우우(Woo Woo)’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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