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식물을 보고 함박미소...“바라보고 있으면 안정 돼”(갈릴레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갈리레오’ 닉쿤이 식물의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이하 ‘갈릴레오’)에서는 닉쿤이 김병만과 함께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줬다.

이날 그립햅에 들어온 닉쿤은 카메라를 발견한 후 웃음을 지었다.

‘갈릴레오’ 닉쿤 사진=tvN ‘갈릴레오’ 방송화면 캡처
닉쿤은 김병만에 “여기는 녹색이 없지 않나”라면서 “그린햅에 들어오면 안정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할아버지 할머니가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라며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그리고 그는 “안정되고, 인생을 살려주는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