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브카시)=천정환 기자] 2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 주의 브카시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베트남과 시리아의 경기에서 베트남이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승리했다.
준결승에 선착한 한국은 29일 베트남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김학범 감독이 베트남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