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위걸스(We Girls)가 단체 플래쉬몹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위걸스는 1일 여의도공원에서 5000여명 플래쉬몹 기네스북에 도전, 행사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청년의 날 공휴일 지정을 위해 활동하는 위걸스 외에도 5000여명 이상의 청년, 국회의원, 청년단체 등이 함께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여러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펼쳐지며 위걸스는 청년의 날을 위해 2만 여명의 커큐민 워터를 후원하는 등 통 큰 기부도 펼친다. 위걸스는 가수 위너와 다이나믹듀오, 홍진영 등과 오후에 열리는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르며 타이틀곡 ‘ON AIR’(온 에어) 무대도 첫 선을 보인다.
‘뉴미디어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위걸스는 ‘꿈을 현실로 이루자’는 콘셉트로 지난달 31일 정오 ‘ON AIR’를 발매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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