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전지희, 탁구 준결승서 첸멍에 패…동메달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전지희(26·포스코에너지)가 중국의 벽을 넘지 못 하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전지희는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첸멍(중국)에 0-4(7-11 7-11 6-11 4-11)로 패했다.

전날(31일) 열린 8강에서 가토 미유(일본)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친 전지희는 이날 준결승에서 첸멍에 1세트도 따내지 못 하고 패했다.

전지희가 1일 준결승에서 첸멍(중국)에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AFPBBNEWS=News1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도 중국에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던 전지희는 단식에서도 중국을 꺾지 못 했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