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채연이 ‘프로듀스 48’ 데뷔 그룹 아이즈원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채연은 1일 소속사 WM 공식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채연입니다. 먼저 4개월 동안 프로듀스48 이채연을 응원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 WM 꿈나무 팬분들 끝까지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값진 자리에서 데뷔를 하게 되어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라고 속내를 표했다.
더불어 “한순간도 소홀하지 않고 노력해왔던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무대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털어놨다. 끝으로 이채연은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채연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 12번째로 아이즈원 멤버에 발탁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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