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의 여자친구이자 배우 최예슬이 대학 특례 입학을 부인했다.
최예슬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다이렉트 메시지로 제기한 의혹을 반박하며 이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누리꾼이 “성균관대학교 특례로 대학 갔다는 거 떴던데요. 진짜예요?”고 물어봤다.
이에 최예슬은 “특례 입학한 적 없고요. 허위사실 이야기하시려고 다이렉트 보내신 거 맞죠?. 이거 보내려고 계정도 급하게 만드셨고요. 앞으로는, 생각 잘하시고 행동하셔야 할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화 내용 캡처 사진과 함께 “부러웠구나. 너”라는 글을 덧붙였다.
최예슬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로, 지오와 지난 1월부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또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앵그리맘’ ‘엄마’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