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의 여자친구이자 배우 최예슬이 대학 특례 입학을 부인했다.
최예슬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다이렉트 메시지로 제기한 의혹을 반박하며 이를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누리꾼이 “성균관대학교 특례로 대학 갔다는 거 떴던데요. 진짜예요?”고 물어봤다.
이에 최예슬은 “특례 입학한 적 없고요. 허위사실 이야기하시려고 다이렉트 보내신 거 맞죠?. 이거 보내려고 계정도 급하게 만드셨고요. 앞으로는, 생각 잘하시고 행동하셔야 할 거 같아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화 내용 캡처 사진과 함께 “부러웠구나. 너”라는 글을 덧붙였다.
최예슬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로, 지오와 지난 1월부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또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앵그리맘’ ‘엄마’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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