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온라인 뉴스팀] 중화권 배우 공리가 50대임에도 여전히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공리는 마리끌레르 차이나 9월호 화보에서, 시선을 잡아끄는 고혹적이면서도 농염한 분위기로 중국 대표 중년 여배우의 위엄을 뽐냈다.
특히 그는 뱅 헤어는 물론, 어깨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유혹적 포즈를 취했다.
또한 몸매가 훤히 드러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까지 과시했다. 이외에도 공리는 동안 외모까지 자랑해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공리는 최근 18살 연상의 프랑스 뮤지션 장 미셸 자르와 열애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