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프로듀스 48의 한일 합작 글로벌 걸그룹 아이즈원(장원영,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권은비, 강혜원,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첫 일정 소화차 4일 오전 인천공항 제 2터미널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밝은 표정과 함께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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