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전유나가 ‘불타는 청춘’ 새 멤버로 등장해 화제다. 그는 국방FM에서 3년째 활약 중인 DJ다.
가수 전유나가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대표곡 ‘너를 사랑하고도’를 부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유나는 1989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가수다. 당시 귀여운 외모와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전유나가 '불타는 청춘' 새 멤버로 합류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다만 1995년에 발표한 앨범 ‘혼자서’ 이후 크게 활동하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최근 다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유나의 최근 행적은 국방홍보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지난 2016년부터 국방FM ‘너를 사랑하기에 전유나입니다’의 DJ로 활약 중이다.
전유나가 진행 중인 ‘너를 사랑하기에 전유나입니다’는 평일 오후 2시 5분, 주말 오후 2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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