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숀 “‘Way Back Home’ 사재기 논란, 절대 아냐…떳떳하다” 해명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쟁쟁한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장기간 음원차트 1위를 이어간 싱어송라이터 숀이 사재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DJ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숀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Way Back Home’으로 두 달가량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숀은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Way Back Home’ 숀, 사재기 논란 해명 사진=‘한밤’ 방송캡처
그는 앞서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등 대세 아이돌을 제치고 음원차트 1위에 올라 장기간 자리를 지켰다. 특정 시간대에 음원 조회수가 급격히 늘어난 현상이 알려지자 음원을 사재기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됐다. 먼저 숀은 “이전에 따로 인터뷰를 할 수 없었던 이유는 진행상황에 대해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숀은 정황상 음원 사재기를 주장하는 일부 의견에 대해 “심지어 가장 가까운 사람들조차 불신을 조장했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그는 “지금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서 너무나도 떳떳하고 부끄러운 것도 하나도 없다”라며 사재기로 1위를 한 것이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한편 숀의 사재기 논란에 JYP 수장 박진영은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의견을 표했고, 윤종신 역시 음원차트에 대한 회의적인 생각을 전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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