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 원정대’ 소나무 나현 “레이싱 대결..즐기자 생각했는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즈아 원정대’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승부로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달 31일과 9월 4일 V LIVE와 네이버TV를 통해 스포츠 웹 예능 ‘가즈아 원정대’ 3화 ‘춘천레저타운-클라이밍’편이 공개됐다.

이날 ‘가즈아 원정대’ 멤버들은 쇼리와 남창희 팀으로 나뉘어져 춘천의 명물인 닭갈비를 걸고 레이싱 대결을 시작했다. 서리나와 이대우의 불꽃 튀는 대결부터 무면허 이서영과 열정 넘치는 소나무 나현, 이유이와 디애나까지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이어졌다.

사진=‘가즈아 원정대’ 캡처
두 팀은 아쉬움 속 마지막 경기를 시작했고, 이유이의 역전승부터 나현의 재역전까지 치열한 접전 속 결국 승리는 남창희 팀에게로 돌아갔다. 첫 여성 게스트로 등장한 소나무 나현은 “즐기자는 생각을 하고 왔는데 하다보니까 승부욕이 생기는 것 같다”며 다음을 기약했고, 디애나는 “휴가 간다고 생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왔지만 그렇게 편안하지 않은 것 같다”고 진심 어린 소감도 전했다.



극과 극을 달리는 ‘가즈아 원정대’ 멤버들의 먹방도 공개됐다. 남창희는 “쇼리네는 물을 주시고 우리 팀은 불을 달라”며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기는 가하면, 서리나와 이서영, 디애나의 군침을 자극하는 먹방은 보고 듣는 재미까지 높였다.

이어 실내 클라이밍 장에 도착한 ‘가즈아 원정대’ 멤버들은 ‘트위스터’ 게임으로 워밍업에 돌입, 본격적인 클라이밍 도전에 대한 기대치도 더했다.

한편 ‘가즈아 원정대’는 매주 화, 금요일 오후 V LIVE와 네이버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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