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윤정수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함께하는 ‘난난난난 자유로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윤정수는 “이제는 굳이 돈 이야기를 할 필요 없는 것 같다”면서 빚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윤정수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어 “결혼과 육아에서 자유로운 윤정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MC들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접은 거냐”고 물어보자. 윤정수는 “독신도 생각하고 있다. 결혼이 너무 어렵다는 것을 너무 절실히 깨닫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키 크고 예쁘고 30대 초반을 만나려고 해서 그런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발끈하며 “40대까지 고려하고 있다. 한 번 갔다 온 사람까지 생각하고 있다. 폭 넓혔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