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쇼미더머니777' 래퍼 나플라의 활약이 화제다.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는 '래퍼 평가전'이 펼쳐진 가운데 프로듀서들은 "참가자들 수준이 역대 최고, 제일 신선한 시즌"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선발전을 뚫고 올라온 140인의 래퍼들이 첫 번째 관문 '래퍼 평가전'에 도전했고 나플라는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그의 등장에 기리보이는 "나플라를 진짜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냈고, 딥플로우는 "나플라는 쇼미더머니 최고의 래퍼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플라는 지원 이유에 대해 "돈 벌려고 나왔다"며 "우승 후보는 나랑 키드밀리인 거 같다"며 ALL-PASS를 받아 눈길을 끌었고, 더 콰이엇은 "나플라에게 고마워 해야 할 것 같다. '쇼미더머니' 일곱 번째 시즌 동안 이 정도의 랩을 보여준 사람이 없었다. 처음으로 전 국민이 TV로 진짜 높은 수준의 랩을 듣게 되는 순간인 거 같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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