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팬클럽 운영자와 교제중이라는 소문에 대해 휩싸였다.
최근 강성훈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사명 포에버 2228)’ 회원으로 활동 중인 팬들은 강성훈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팬들이 지목하고 있는 열애 상대는 팬클럽 운영자. 팬들은 강성훈의 해외 일정을 함께 하며 호텔 방에 함께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강성훈의 가족들이 일본의 친척 결혼식에 참석했을 때도 운영자와 함께 했다고. 뿐만 아니라 강성훈의 회사 이름인 'Forever2228‘은 강성훈의 생일(2월 22일) 뒷자리와 박 씨의 생일(12월 28일) 뒷자리를 조합한 숫자라는 지적이다. 팬들은 열애 의혹과 함께 운영방침을 지적하고 있다. 팬들은 돈을 내고 굿즈를 받지 못했으며, 사업자등록 시점 및 세금 문제도 불투명하다고 주장하며 해명을 요구했다.
강성훈은 최근 후니월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최근 떠도는 소문 중 운영자 관련한 소문은 소문일 뿐. 확대 해석 삼가주기 바란다”며 “팬클럽 이관 문제는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 YG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젝스키스는 오는 10월 13일~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SECHSKIES 2018 CONCERT [지금·여기·다시]’를 개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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