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나누는 벤투-레이날도 루에다 감독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천정환 기자] 한국과 칠레의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11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양팀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 감독과 칠레 레이날도 루에다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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