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이용찬의 6이닝 3실점의 호투와 투런포 포함, 2안타 4타점을 쓸어담은 오재원의 활약속에 10-3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이날 승리로 3연승과 함께 80승 고지에 올랐다. 승리에 기뻐하는 두산 선수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