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린의 10집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늘(14일) 오픈된다.
린이 10집 앨범 발매 기념으로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티켓이 14일 오후 오픈된다.
그는 오는 11월 3일, 4일 오후 6시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12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린,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사진=㈜325이엔씨 제공 이번 콘서트는 오는 10월에 발매 예정인 린의 10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린다.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돼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린의 단독 콘서트 대구 티켓은 오후 4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서울 티켓은 오후 5시부터 멜론티켓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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