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미교가 팬들을 위해 달콤한 선물을 준비했다.
미교는 오는 15일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미니 콘서트 ‘Rain Sound’(레인 사운드)를 개최한다.
특히 미교는 팬들을 위해 수입원 진더스에서 협찬하는 KRAS 초콜릿을 준비했다.
그는 콘서트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다. 달콤한 선물을 준비한 미교의 이번 미니 콘서트는 제이지스타와 공연기획사 훈남하이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한다.
미교는 미니 콘서트 외에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 활발하게 대중을 만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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