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NC가 이렇게 강할 줄이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김태형 두산 감독이 0:5로 뒤진 가운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굳건히 선두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 6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NC는 두산을 상대로 7연승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