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영화 ‘서치’(아나쉬 차간티 감독)가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개봉한 ‘서치’는 지난 15일 기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32만9598명으로 기록됐다.
이어 ‘서치’는 개봉 2주차 첫날인 지난 3일부터 쟁쟁한 경쟁작을 꺾고 1위로 올라서며 기적의 역주행에 성공했으며 추석을 앞두고 개봉한 대작 '물괴'(허종호 감독)에 1위를 내주었으나 3주차 주말인 지난 14일부터 다시 정상을 차지했다.
이에 ‘맘마미아!2’(올 파커 감독)의 기록 227만3753명을 넘어서며 올 8월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높은 스코어를 달성했다. 한편 ‘서치’는 부재중 전화 3통만 남기고 사라진 딸과 이런 딸의 SNS에 남겨진 흔적을 통해 행방을 찾기 시작한 아빠가 발견한 뜻밖의 충격적인 진실을 그린 추적 스릴러로 배우 존 조를 비롯해, 데브라 메싱, 조셉 리, 미셸 라, 사라 손, 도미닉 호프만, 멜리사 디즈니 등이 출연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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