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글로벌 팬들, 자발적 까나리카노 시식 타임 “놀라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 2일’ 글로벌 팬들이 까나리카노 시식타임에 들어갔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 – 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저녁 복불복 명탐정 코너가 진행됐다.

정준영 팀은 모두 앉아서 까나리카노,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먹기 시작했다.

‘1박 2일’ 사진=KBS2 캡처
데프콘은 “안 먹는 것 봤다. 내가 봤다. 이 사람은 까나리다. 독하다”며 추리를 시작했다. 게임이 끝나자 글로벌 팬들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까라니카노로 향했다.



자발적인 시식 타임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