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GTI가 인도네시아에서 뜨거운 인기다.
가수 아우라가 속한 그룹 GTI(글로벌 투어 아이돌)가 인도네시아 현지 방송에 출연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GTI는 인도네시아 방송국 SCTV의 ‘KARNARBAL INBOX’에 출연해 스매쉬(Sm*sh)의 히트곡 ‘I Heart You’와 시티 바드리아(Siti Badriah)의 ‘라기 샨띡(Lagi Syantik)’을 열창했고 3천여 명의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GTI는 무대 직후 2010년 인도네시아의 유명 아이돌 그룹 스매쉬(Sm*sh)의 멤버 랑가 모엘라(Rangga Moela)와의 인증샷도 공개하며 남다른 인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GTI는 아우라와 함께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동균과 잘생긴 외모와 실력 있는 보컬리스트로 80만 팬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시봉이 결성한 팀이다.
현재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싱글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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