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크레용팝 엘린, BJ 전향 후 뜨거운 인기 “행복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BJ로 활동 중인 크레용팝 엘린이 근황을 전했다.

엘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우아하고 도도한 분위기의 매력을 자아냈다.

크레용팝 엘린, 근황 사진=엘린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윙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엘린은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했다.



이후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은 크레용팝은 2016년 활동을 중단했으며, 엘린은 BJ로 전향했다.

특히 엘린이 BJ 전향 후 억대 수입을 얻었다는 이야기가 돌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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