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런닝맨’ 정철민 PD와 다시 의기투합..새 예능 론칭(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SBS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8일 SBS 측은 “8년째 ‘런닝맨’의 중심축 역할을 해내고 있는 유재석은 ‘런닝맨’을 이끌었던 정철민 PD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다”고 밝혔다.

정철민 PD는 “최근 휴식기를 가지면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밝혔다.

유재석 사진=MK스포츠 DB
이어 “유재석에게 함께해줄 것을 요청했고, 흔쾌히 응해줬다”며 프로그램 제작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유재석의 SBS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과 편성시기는 논의 중이다.



한편 유재석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해 ‘런닝맨’ ‘해피투게더’ 등 다수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