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강지환이 ‘진짜 사나이 300’ 출연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 제작발표회가 열려 최민근, 장승민 PD를 비롯해 배우 강지환, 매튜 다우마, 김재화, 이유비, 펜타곤 홍석, 가수 신지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군필자인 강지환은 "군대 두 번 가는 건 꿈에도 싫다고 하는데 몸소 체험해보니 사실이라는 걸 이 자리에서 말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너무 끔찍한 군대를 또 가야 하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갔는데 경험자로서 다시 가니 또 새로웠다. 다녀오니 군대라는 매력이 다시금 느껴지더라.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강지환은 또 한번 가겠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강하게 거절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대한민국 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담았다. 지난 7월 말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