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다우마 “딸 전소미 매니저 활동? 헛소문”(진짜사나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매튜 다우마가 ‘진짜 사나이 300’ 출연 소감과 딸 전소미의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 제작발표회가 열려 최민근, 장승민 PD를 비롯해 배우 강지환, 매튜 다우마, 김재화, 이유비, 펜타곤 홍석, 가수 신지 등이 참석했다.

이날 매튜 다우마는 ”한국에서 20년 동안 살았다. 만약 한국이 어려움에 빠진다면 난 같이 싸우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 왔다. 그래서 준비를 많이 했다. 남들보다 더 열심히 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매튜 다우마 사진=천정환 기자
또 매튜 다우마는 딸 전소미의 반응에 대해 묻자 “화생방 훈련 때 절대 먼저 나오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JYP와 계약을 마친 전소미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근건 소미 문제다. 나랑 별도”라며 “요새 소미의 매니저로 활동한다는 것은 헛소문이다. 소미는 JYP 마지막 행사를 하고 독일에 다녀왔다. 어제 돌아와서 시차적응하고 추석은 가족과 함께 보낼 거다. 앞으로의 방향은 알아서 생각할 것. 아내와 나는 부모로서 조언을 해줄 거다. 이쪽의 전문가가 아니라서”라고 밝혔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대한민국 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담았다. 지난 7월 말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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