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협상'의 손예진과 현빈이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협상'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시회에서 협상의 주연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편, 영화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 분)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손예진 분)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19일 개봉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