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대장암과 멀어지는 장 속 세균 황금비율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한국인 발생률 세계 1위! 대장암과 멀어지는 법’에 대해 다뤘다.
이날 대장항문학과 김남규 교수는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과 발암요인으로부터 보호해야한다”라고 경고했다.
‘엄지의 제왕’ 대장암, 장 속 세균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이어 “대장 속 세균은 100조 마리다”라고 하자 채연, 홍록기, 양금석 등은 놀라움을 표했다. 덧붙여 김남규 교수가 “착한 세균 8, 나쁜 세균 2의 비율이 건강 유지를 위한 황금비율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장 유익균은 락토바실러스, 대장 유익균은 비피도박테륨으로 알려졌다. 또한 용종 중에서도 선종은 암이 될 수 있으며, 용종이 1cm 이하면 암일 가능성이 비교적 적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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