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이달의 소녀, 당찬 자신감..“신인상 노리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달의 소녀가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20일 앳스타일은 열 두명 완전체로 컴백한 이달의 소녀의 화보를 공개했다.

1년 10개월동안 멤버가 한 명씩 공개되다 드디어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낸 이달의 소녀는 “긴 시간이 걸려 데뷔한 만큼 이번 활동에 거는 기대가 크다. 열두 명 완전체로 대중에게 인사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달의 소녀 사진=앳스타일
또 대규모 데뷔 콘서트를 선보인 이달의 소녀는 “특히 콘서트 전석이 매진돼 뿌듯하고 벅찬 감정에 공연을 마치고 울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신인상을 노리고 있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이들은 “트렌드를 따르기보다는 만드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달의 소녀은 지난달 20일 앨범을 발매,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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