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송승헌이 커피차로 응원을 보내준 신동엽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새 토일드라마 '플레이어' 제작발표회에 배우 송승헌, 정수정(크리스탈), 이시언, 태원석, 고재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송승헌은 커피차를 선물해준 신동엽에게 "동엽이 형은 제가 데뷔했을 때 시트콤을 같이 하면서 친형처럼 좋아하는 형이다. 요즈음 형이 빅포레스트를 촬영하면서 밤샘 작업과 야외 현장을 보면서 모든 배우분들을 존경하게 된다고 말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답가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어'는 사기꾼, 드라이버, 해커, 파이터까지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뭉쳐 가진 놈들이 불법으로 모은 더러운 돈을 찾아 터는 유쾌·통쾌 머니 스틸 액션 드라마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