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남북정상회담 진행으로 ‘비밀과 거짓말’이 결방소식을 전했다.
20일 방송 편성표에 따르면 MBC ‘비밀과 거짓말’이 남북정상회담 생방송 여파로 인해 결방한다.
이와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KBS2 ‘끝까지 사랑’과 KBS1 ‘내일도 맑음’은 정상방송된다.
앞선 방송에서 허용심(김희정)은 신화경(오승아)의 출생 비밀을 듣고 더욱 아들과 결혼을 밀어붙이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2018 남북정상회담은 지난 18일부터 오늘(2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서 서울공항에 도착, 비핵화 등의 합의를 이루고 왔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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