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나 혼자 산다’가 배우 정려원과 무지개 회원들의 추석 모임으로 화제가 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1부, 2부 모두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이자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양이 집사 정려원의 일상과 무지개 회원들의 유쾌한 추석 모임이 공개돼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나 혼자 산다'가 정려원 일상 공개와 무지개 회원들의 추석 모임을 선보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정려원은 이사 3일 차인 일상을 선보였다. 그는 인테리어도 덜 된 집이지만, 무한한 애정을 보였다. 또 기상하자마자 네 마리 고양이들을 챙기며 하루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정려원은 절친 손담비와 파티룩 구매를 위해 동묘시장을 찾았다. 밴드 혁오의 정장패션 콘셉트에 적합한 의상을 찾기 위해서였다. 시장을 종횡무진 한 끝에 만족스러운 쇼핑을 마쳤다.
무지개 회원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쌈디의 추석 모임은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들은 도란도란 전을 부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