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현지에서 먹힐까' 김강우, 이연복, 허경환, 서은수의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서은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지반점으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강우, 허경환, 이연복, 서은수가 둘러앉아 식사를 하는 모습으로 네 사람은 짜장면을 손에 든 채 밝게 웃고 있다.
특히 네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는 물론, 현지에서의 반응이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중국편'은 중국에서 한국식 중화요리를 팔며 푸드트럭으로 장사 및 여행을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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