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현영, 홍록기가 양치질은 하루 2번이면 충분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2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추석특집 ‘엄지의 제왕’에서는 ‘온몸 아프게 하는 잇몸 염증을 잡아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O,X 퀴즈에서 현영은 “양치질은 하루에 두 번이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엄지의 제왕’ 잇몸 염증 해결법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더불어 홍록기는 “우리 집은 삼형제라 치약이 아까웠다. ‘엄마가 아침 먹고 한번, 저녁 먹고 한번하면 충분하다’고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치주과 전문의 이지영이 “양치질은 하루에 다섯 번 해야한다”라고하자 모두들 놀라움을 표했다.
이지영 전문의는 “기상 직후와 잠자기 전 세균번식을 막기 위해 꼭 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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