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방문교사’ 세븐틴 버논 등장에 눈물 ‘이렇게 달달해도 되나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문교사’ 세븐틴 버논이 깜짝 등장으로 과외학생 에스더에 감동을 안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방문교사’에서는 세븐틴 버논과 과외 학생 에스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스더는 버논과의 과외 수업 전 카페에서 친구들과 영어 공부에 집중했다. 그는 친구들의 관심에 “버논 쌤은 조각이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방문교사’ 세븐틴 버논X에스더 사진=‘방문교사’ 방송캡처
이때 스케줄을 마친 버논이 에스더를 데려다주기 위해 카페에 깜짝 방문했다. 갑작스런 그의 등장에 에스더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그는 눈물을 흘렸고 “엄마가 이번이 마지막 과외라고 했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친구들이 “에스더가 원래 영어시간에 잠만 잤다. 그런데 선생님과 수업 이후에 열심히 듣는다”라고 하자 버논은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버논이 “나 너 데려다주러 온거야”라며 집에서 모의고사를 공부하자고 말하자 에스더를 포함한 친구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