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유리(29)가 27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는 10월 4일로 오후 6시로 예정된 미니앨범 1집 The First Scene 발매를 홍보하기 위함이다.
The First Scene은 소녀시대 유리가 가수로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발표하는 솔로 앨범이다.
유리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은 ‘빠져가(Into You)’로 예고됐다. 총 6곡이 The First Scene에 실린다. 소녀시대 활동을 통해 유리는 매력적인 보컬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영화·드라마 연기자로도 꾸준히 출연해왔다.
10월 11일부터 방영되는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의 여자 주인공 복승아도 유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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