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단짠 오피스’ 이청아가 직장인의 고충을 공감했다.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C에브리원 새 금요드라마 ‘단짠 오피스’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현주 PD를 비롯해 배우 이청아, 송재희, 송원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청아는 “내 동생이 야근을 하고 주말에 일을 할 때 ‘그러지 말고 개인시간을 쓰라’고 말했었다. 그게 얼마나 말이 안 되는 말인지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됐다”며 직장인을 연기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는 가족들과 대화가 되기 시작했다. 극 중 인물이 부장님에게 치이는 인물이라서 더 그렇다. 또 여성 캐릭터다보니 여성 분들에게 굉장히 많은 응원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이청아는 “‘오늘 내가 회사에서 겪었던 일’ ‘어제 우리 부장님이 나에게 했던 말’이라는 관점에서 드라마를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런 설움과 애환을 끝에는 먹방으로 해소시켜준다”고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한편 ‘단짠 오피스’는 30대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에 얽힌 직딩 맛집 탐방 드라마다. 28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