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공복자들’ 노홍철이 책방 수익금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첫 방송된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이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서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은 “스케줄 없을 땐 책방을 오픈한다”며 오픈 전 열심히 청소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방 문을 열었고, 책방에는 순식간에 사람들로 가득 찼다. 노홍철은 “수익금으로 아프리카에 학교를 지었다”라고 말했다.
책방을 찾은 손님들은 노홍철이 단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선 단맛이 가득한 초콜릿, 마카롱 등을 선물하는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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