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공복자들’ 배명호가 남다른 소녀 감성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첫 방송된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배명호가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서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명호는 후배들과 공복 도전에 앞서 마지막 만찬을 즐기기로 했다.
그가 찾은 곳은 평소에도 자주 방문하는 파스타 맛집이었다. 배명호는 식전 빵부터 파스타까지 먹기 직전 인증샷을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기다리는 후배들은 정색한 채로 먹어도 된다는 신호만 기다리고 있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