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오늘(2일)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행복한 가정 꾸릴 것”(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오늘(2일) 득녀했다.

한석준의 소속사 SM C&C 측은 “한석준의 아내가 2일 새벽 딸을 출산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축복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방송인 한석준이 오늘(2일) 득녀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한석준은 지난 4월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한석준은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그는 현재 MBN ‘아궁이’와 tvN ‘프리한 19’, 채널A ‘닥터 지바고’에 출연 중이다.



▶이하 한석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방송인 한석준씨의 아내가 2일 새벽 딸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매우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한석준 씨를 비롯해 가족 모두는 귀한 생명을 얻은 기쁨에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한석준 씨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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