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이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안시성’은 지난 2일 하루 동안 10만386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72만800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협상’은 하루 동안 5만510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84만758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2만9523명을 동원한 ‘명당’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02만6366명이다. 하루 동안 1만9278명을 동원한 ‘원더풀 고스트’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1만3277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더 넌’는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5950명, 누적 관객 수 99만2960명을 불러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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