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가수 유리가 ‘지붕위의 막걸리’ 출연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는 유리 첫 솔로앨범 ‘The First Scen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유리는 데뷔 11년 만에 소녀시대가 아닌 솔로 가수로서 타이틀곡 ‘빠져가(Into You)’를 발매했다.
유리 ‘The First Scene’ 솔로앨범 쇼케이스 사진=김재현 기자
이에 “매 무대마다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유리라는 캐릭터와 사람에 대해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지붕위의 막걸리’ 촬영을 마쳤다.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직접 요리도 하고 진솔하게 임했다”며 “10월은 유리의 달로 기억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셀프 홍보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리의 솔로 첫 미니앨범 ‘The First Scene’을 만나볼 수 있다.
유리는 오는 5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6일 MBC ‘쇼!음악중심’, 7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빠져가(Into You)’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