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열두밤’이 ‘비포 더 나잇’ 스페셜 방송을 통해 일주일 먼저 시청자들을 찾는다.
5일 채널A 새 드라마 ‘열두밤’의 스페셜 방송 ‘비포 더 나잇’이 방영된다. 예비 시청자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풍성한 선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승연, 신현수, 장현성, 예수정 네 배우가 직접 전하는 솔직한 인터뷰와 비하인드 메이킹이 공개된다.
'열두밤'이 스페셜 방송 '비포 더 나잇'을 예고했다. 사진=채널A
‘열두밤’은 2010년, 2015년, 2018년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게 된 현실주의자 한유경(한승연 분)과 낭만주의자 차현오(신현수 분)의 여행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열두밤’은 스페셜 방송 ‘비포 더 나잇’은 오늘(5일) 밤 11시 방영된다.
본 방송은 오는 12일 밤 11시 첫 회가 방송된다. 같은 날 첫 방송을 기념하는 루프탑 상영회 이벤트가 열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