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러블리즈 미주와 지수의 대만 여행이 시작됐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러블리즈 미주와 지수의 대만 여행이 공개됐다.
이날 미주와 지수는 새우구이와 생맥주를 구매했다. 새우구이는 한 접시에 7,000원 이었다.
‘배틀트립’ 러블리즈 미주 지수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그들은 “새우가 너무 통통하다. 진짜 너무 맛있다”라며 “맥주를 부르는 맛있다”고 맛 평가를 했다. 영상을 보는 양희은은 스튜디오에서 “새우를 잘랐을 때 나오는 저 내장이 자연 양념장이다”라고 말하며 입맛을 다졌다.
미주와 지수는 대만 야시장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새우와 맥주를 꼽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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