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설리가 아이유와의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설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지은이 갓 지은밥”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역국을 비롯해 정성스레 차려진 밥상 모습이 담겼다.
설리, 아이유와 훈훈 우정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이어 그는 “어머니 반찬 최고. 미역국 최고”라고 남겼다. 뿐만 아니라 “삐삐 최고”라며 깨알 응원을 전했다. 한편 설리는 첫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진리상점’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한 아이유는 오는 10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디지털 싱글 ‘삐삐’를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