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풋볼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을 통해 발롱도르를 수상할 후보 5인을 먼저 공개했다.
발롱도르 후보는 총 30명이다.
프랑스 풋볼이 발롱도르를 수상할 후보 30명 가운데 5명을 선공개했다. 사진=프랑스 풋볼 SNS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알리송 베커(리버풀), 가레스 베일,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망)가 선공개된 5인 명단에 올랐다. 발롱도르는 1956년 제정됐다. 한때 국제축구연맹(FIFA)과 통합 시상하기도 했지만, 2016년 이후부터 ‘프랑스 풋볼’이 다시 자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yijung@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