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tvN 드라마 ‘일억개의 별’에서 장우상(도상우 분)은 김무영(서인국 분)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그사이 김무영은 백승아(서은수 분)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백승아는 유진국(박성웅 분)이 유진강(정소민 분)을 홀로 키운 사연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진한 포옹을 나눴다.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마성의 매력을 뽐냈다.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방송 캡처
유진국은 탁소정(장영남 분)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함께 카페에 왔다. 그는 탁소정에게 가장 비싼 것을 주문하라고 했다. 탁소정은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유진국은 전날 탁소정을 화나게 했다. 유진강과 맥주공장에 들른 임대리(이지민 분)는 김무영이 없자 “잘생긴 사람 어디 있냐”며 찾았다. 같은 시각 김무영은 유진국과 탁소정이 있는 카페에 있었다. 탁소정은 김무영을 보며 “요즘 애들은 어쩜 저렇게 크냐”면서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유진국은 김무영을 불러 “아침 밥 뭐 먹었냐”고 물었다. 김무영은 “먹지 않았다”고 답한 뒤 볼일이 있다며 떠났다. 탁소정은 당황하며 “누구냐”고 물었다. 유진국은 “김무영”이라고 설명했다. 탁소정은 “쟤를 보면 ‘심장이 두근거린다’는 말의 의미를 알겠다”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