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사랑 찾아 떠나는 일곱 남자의 정열 ‘Senorita’ [MK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VAV가 싱글 ‘세뇨리따(Senorita)’로 컴백했다. 일곱 청년들은 올 가을 붉게 물든 낙엽처럼 뜨겁게 불타오른 정열적인 사랑을 노래했다.

VAV(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 세인트반)가 11일 오후 6시 싱글 ‘세뇨리따(Senorita)’를 발매했다.

‘세뇨리따(Senorita)’는 사랑을 찾아 떠나는 일곱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랑하는 단 한사람만을 바라보는 정열적인 눈빛과 VAV만의 성숙한 피지컬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VAV ‘Senorita’ 발매 사진=‘Senorita’ MV 티저 영상캡처
특히 이 곡은 독일의 유명 가수 Kay One(케이원)의 메가 히트곡 ‘세뇨리따(Senorita)’를 리메이크한 노래다. 정열적인 라틴팝 멜로디와 트랜디한 힙합 비트에 VAV만의 감성을 더해 완성했다. 실제 ‘세뇨리따(Senorita)’를 들어보면 ‘Senorita 나 너를 좀 더 알고 싶다’, ‘마주친 순간 흐르는 전율’, ‘나는 너 하나로 이미 정해진 거야’라는 가사가 너라는 사랑을 향해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특히 ‘뇌리를 꽂는 전류는 볼트 501v쯤 될걸’, ‘네게 미친 듯해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사랑에 푹 빠져버렸음을 고백하는 노랫말이 귓가를 붙잡는다.

성숙한 남성미로 돌아온 VAV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울지 컴백활동에 대한 기대가 집중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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