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능이버섯전골, 청정 보물의 가격은? 자산 15억 `놀라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서민갑부' 능이버섯전골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산 속에서 찾은 청정 보물 덕분에 자산 15억의 갑부가 된 황인제 씨 이야기가 소개됐다.

특히 인제 씨는 매일 새벽 4시에 각종 자연산 버섯을 채취하기 위해 산을 오르는데,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가다바리 버섯’, 독특한 향과 맛으로 유명한 ‘능이버섯’, 진귀한 식재료인 ‘송이버섯’ 등을 채취한다고.

사진=서민갑부 캡처
모든 버섯을 섭렵했다는 그는 20년 경력의 산 사나이자 15년차 음식 주방장으로 직접 공수한 자연산 버섯으로 만든 신선한 버섯전골과 담백한 참숯 장작 가마솥 설렁탕을 끓여낸다. 한편 앞서 인제 씨는 과거 촉망 받는 미용사였다. 하지만 사업 확장을 위해 옮긴 미용실이 철거지역이 되어버리면서 안타까운 신세가 되자, 인제 씨는 메뉴 간소화와 인테리어도 직접 수리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5년 만에 무주 대표 맛집을 내세우기 위해 위와 같은 노력을 하게 되었다.



이어 자연산 버섯전골 갑부의 가게는 '무주뚝배기'으로 전북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에 위치해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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